2009년 06월 20일
Camel Toe
밤에 잠도 안오고 해서, 인터넷에서 사진 뒤지고 노래 받고 해서 만들어 본 것입니다.
유튜브 등에 비슷한 동영상이 여러개 있던데, 제가 만든 것도 결코 거기에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(자화자찬...)
지나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Camel Toe(우리나라 표현으로 도끼자국)만큼 남자들의 피를 순식간에 끓게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.
# by | 2009/06/20 00:53 | 트랙백 | 덧글(0)


하는 사람들이 내려가 당신을 떠받들어 주기 때문에, 그 재미로 거기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비록 시행착오와 잘못은 있었지만, 당신은 정말 사심없이 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평생을 바친 분입니다. 권위주의를 청산하고자 스스로 바보가 된 분입니다. 정말 옆 집 아저씨와 같은 인상에 실재 말과 행동도 그렇습니다. 무엇보다, 가진 것 없고 현실과 타협하지 않아도 출세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준 분입니다. 그 것만으로도 충분히 존경을 받을 분입니다. 



